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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오디오쇼 / BIAS News
올닉, 초대형 진공관 파워앰프 M-5000(TITAN) 시연
• 작성자 : HIFICLUB   • 등록일 : 2017년 10월 12일 목요일  • 조회수 : 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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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멜론 부산국제오디오쇼는 수입오디오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유명한 국산오디오 제품들이 총출동한다. 그 중 니켈 트랜스로 유F명한 올닉(ALLNIC)의 초대형 파워앰프 'M-5000(TITAN) 파워앰프'가 출격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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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닉에서 진공관 앰프로서는 초대형의 파워앰프를 선보이게 되었는데, 480 X 800 X 250 mm (WxDxH)의 크기에 무게 65 kg으로 진공관 앰프로는 상당한 사이즈를 자랑한다. M-5000(TITAN)은  대형화와 낮은 효율을 가진 현대 스피커들을 쉽고 확실하게 콘트롤하기 위해서 제작되었다고 한다.


M-5000(TITAN)은 채널당 400W의 출력으로 KT150 을 채널당 8개 씩을 사용하고 있다. 이 출력관은 2개(PAIR)당 최대 150W 를 낼수 있어 이론상 8개로 600W의 출력을 얻어 낼 수 있으나 디스토션의 최소화와 진공관의 안정성 등을 고려하여 2/3 정도(67%)의 출력을 얻어내는 설계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또한 125W까지 CLASS A 동작하여 최상의 음질을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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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M-5000(TITAN)은 2단 드라이브 증폭을 하는데, 많은 진공관 앰프들이 3~4, 많게는 5단의 드라이브단 증폭을 한 뒤 출력관 증폭을 하게 되어 디스토션의 유입을 유발하게 된다. 올닉의 M-5000(TITAN) 파워앰프는 단 2단만으로 원하는 증폭율을 얻어내 왜곡을 현저히 감소 시킬 수 있었다고 한다.

 

한편, 초저역을 확보해 줄 초대형 전원트랜스를 M-5000(TITAN)에 탑재하였는데, 대형앰프는 많은 전력을 요구하게되고 이를 처리 해줄 대형 트랜스가 필수요소가 된다. 트랜스에 관한 한 세계최고라 자부할 올닉에서조차 너무 크고 무거워 제작에 필요한 기계를 새로이 설치해야만 했던 것이 이 파워트랜스 때문이었다. 채널당 무려 3KW급의 대형 파워 전원 트랜스. 이 트랜스의 개별 무게만도 웬만한 앰프 무게를 넘는 25KG이다. 이러한 전원트랜스를 통한 전기의 공급이 있어야 순발력과 깊이감 있는 저역을 확보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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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초대형 트랜스로 인한 부수적인 효과는 트랜스의 험이나 열이 없어 정숙함이 극대화된다는 것이다. 실제로 어지간한 스피커에 귀를 대어도 앰프의 노이즈를 느낄 수 없다고 한다. 이외에도 진동 차단과 시각적인 안정감을 위한 두랄뉴민 섀시를 채용하였는데, 전체를 약 20MM 에 가까운 알미늄을 절삭 가공하여 제작원가는 엄청나게 올라 갔지만 철저한 진동 유입과 정전기 차단으로 설계했다고 한다.

 

다만 음악만이 존재하게 만드는  초대형 진공관 파워 앰프, 올닉 M-5000(TITAN) 파워앰프는 10월 21일(토) 부산 벡스코 올닉 부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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