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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멜론 서울국제오디오쇼 참가업체 소개
미디어 신나라
• 작성자 : HIFICLUB   • 등록일 : 2017년 2월 13일 월요일  • 조회수 : 1,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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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신나라

경기도 용인시 문인로 16

031-262-2882

www.synnara.co.kr



(주)미디어신나라는 CD, DVD, Blu-ray 등을 유통, 판매하는 국내 최고의 음반 물류 회사입니다.

또한 유럽을 비롯한 미국, 일본 등 현지의 인기있는 클래식과 재즈 음반들을 국내에 수입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2017 멜론서울국제오디오쇼 주요 전시 제품



Harmonia Mundi 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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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X290875061   슈베르트 : 가곡 전집 <12 FOR 3>


연주: 마티아스 괴르네(바리톤), 엘리자베스 레온스카야(피아노), 헬무트 도이취(피아노), 에릭 슈나이더(피아노), 크리스토프 에센바흐(피아노), 잉고 메츠마허(피아노), 알렉산더 슈말츠(피아노), 안드레아스 해플리거(피아노)


우리 시대 최고의 독일 가곡 전문가로 손꼽히는 바리톤 마티아스 괴르네는 Harmonia Mundi에서 발매한 총 9집(12장)의 슈베르트 시리즈로 전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성악가로의 위치를 다시금 확고하게 되었다. 어마어마한 슈베르트 가곡 전집 중에서 자신이 직접 선곡하여 만들어진 이 슈베르트 시리즈에서 괴르네는 단순히 슈베르트를 해설하고 있지 않다. 그는 각 노래에 존재하는 주인공으로 아름다운 각 시와 음악적 만남을 나누기 위해 청자를 초대한다. 이 전집물은 또한 엘리자베스 레온스카야, 크리스토프 에센바흐 등 피아노 반주를 맡고 있는 위대한 피아니스트로도 유명하다. 특별히 에센바흐는 슈베르트의 ‘백조의 노래’라고 할 수 있는 마지막 피아노 소나타를 연주하여 전집을 더욱 빛나게 하고 있다. 겨울 나그네만 총 3번 레코딩한 괴르네의 슈베르트에 대한 오랜 애정과 뜨거운 열정이 담겨 있는 전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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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C90223031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전집 (2CD)

연주: 이자벨 파우스트(바이올린, 스트라디바리우스 ‘잠자는 숲 속의 미녀’ 거트현 사용), 일 자르디노 아르모니코, 지오반니 안토니니(지휘)


이자벨 파우스트의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명반

앞서 새롭고 참신한 해석의 슈만 바이올린 협주곡으로 대단히 열렬한 호평을 받았던 파우스트가 역시나 커트현 1704년 스트라디바리우스, ‘잠자는 숲 속의 미녀’를 사용하여 안드레아스 슈타이어의 카덴차와 일 자르디노 아르모니코와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조합을 보여준다. 파우스트만의 부드럽고 따듯하면서도 정확한 음색 속에 끊임없이 변화하는 연주 그리고 일 자르디노 아르모니코의 아름다운 현이 최상의 사운드로 레코딩 되었다. 인기 있는 모차르트의 5개의 빛나는 바이올린 협주곡은 그가 겨우 17살에 첫 바이올린 협주곡을 시작으로 1775년 19살에 모두를 완성 하였으며 잘츠부르크 궁정 악장으로 일하고 있던 그는 잘츠부르크 연회에 배경음악으로 사용하곤 하였다. 순수한 선율의 기쁨 속에 신선한 생기와 활력이 넘치는 이 작품들은 독일, 프랑스,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등 유럽 여러 나라의 양식이 양식을 담고 있다.


클래시카 쇼크, 프랑스 뮈지크 초이스, 프레스토 선정 ‘금 주의 음반’,

The New York Times ‘Best Classical Music Recordings of 2016’

The Times ‘100 Best Records of the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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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최고의 연주자들, 알렉산더 멜니코프, 이자벨 파우스트, 장-기엔 케라스의 [슈만 협주곡과 피아노 트리오 시리즈]

이자벨 파우스트(바이올린), 장-기앙 케라스(첼로), 알렉산더 멜니코프(포르테 피아노 & 피아노), 프라이부르크 바로크오케스트라, 파블로 에라스-카사도(지휘)


HMC902196  슈만 : 바이올린 협주곡, 피아노 트리오 3번 (보너스DVD 바이올린 협주곡)

*BBC 뮤직 매거진 초이스, Presto 2015년 올해의 음반


HMC902198   슈만 : 피아노 협주곡 Op.54, 피아노 트리오 2번 (보너스DVD 피아노 협주곡)

*Presto 금 주의 음반, 그라모폰 에디터스 초이스, 텔레라마, 프랑스 뮈지크 초이스


HMC902197  슈만 : 첼로 협주곡, 피아노 트리오 1번  (보너스DVD 첼로 협주곡)

*Presto 2016년 올해의 음반






Hyperion 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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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68136   로스트로포비치 앙코르

수록곡 – 로스트로포비치: 유모레스크 Op.5/ 프로코피예프: 신데렐라 중 아다지오 Op.97bis/ 신딩: 모음곡 Op.10 중 프레스토/ 라흐마니노프: 오리엔탈 무곡 Op.2-2/ 스트라빈스키: 디베르티멘토 중 파 드 듀(두쉬킨 편곡, 로스트로포비치 개작)/ 프로코피예프: 3개의 오렌지에의 사랑 중 행진곡(로스트로포비치 편곡)/ 라흐마니노프: 보칼리즈 Op.34-14/ 드뷔시: 월광(로스트로포비치 편곡)/ 스크리아빈: 연습곡 Op.8-11(피아티고르스키 편곡)/ 프로코피예프: 신데렐라 중 왈츠-코다(로스트로포비치 편곡)/ 스트라빈스키: 마브라 중 러시아 아가씨의 노래(마르케비치 편곡)/ 포퍼: 요정의 춤 Op.39/ 드뷔시: 야상곡과 스케르초/ 쇼팽: 연습곡 19번 Op.25-7(글라주노프 편곡)/ 드뷔시: 전주곡 1권 중 민스트렐스(로스트로포비치 편곡)/ 라벨: 하바네라 형식의 소품/ 로스트로포비치: 모데라토(첼로 독주)


연주: 알반 게르하르트(첼로), 마르쿠스 벡커(피아노)

젊은 알반 게르하르트에게 있어 로스트로포비치는 ‘첼로에 열정을 가지게 된 이유’이며, 베를린에서 처음으로 슬라바의 연주를 들었을 때 넋을 잃을 정도였다고 회고하고 있다. 카잘스가 살아 생전 자주 연주했던 소품들을 수록해 인기를 얻었던 카잘스 앙코르(CDA67831)에 이어지는 알반 게르하르트의 두 번째 앙코르 앨범은 20세기 위대한 첼리스트 므스티슬라프 로스트로포비치가 사랑했던 작품들로 꾸몄다. 로스트로포비치가 작곡한 두 작품을 포함해, 편곡한 작품 그리고 주옥 같은 소품들로 가득 채워, 첼로에 있어 대 스승에 대한 경의를 담았다.


*그라모폰 크리틱스 초이스

'To explore the tracks on this recording is to explore Rostropovich himself, and Gerhardt’s performances themselves approach this mission in different ways … Gerhardt mostly eschew Rostropovich’s own deliberate roughness in favour of an equally grabbing fluttering, puck-like finesse' (Gramophone)



CDA68111   바흐: 칸타타 54번, 82번, 170번


수록곡 – 칸타타 170번 ‘즐거운 안식이여, 사랑스러운 마음의 기쁨이여’/ 칸타타 52번 ‘거짓된 세상 내 너를 믿지 않으리’ 중 신포니아/ 칸타타 54번 ‘죄악과 싸우라’/ 칸타타 174번 ‘하나님을 모든 마음을 다해 사랑합니다’ 중 신포니아/ 칸타타 82번 ‘나는 만족하나이다’


연주: 예스틴 데이비스(카운터테너), 아르칸젤로, 조나단 코엔(지휘)

2012년 구아다니를 위한 아리아집으로 그라모폰 어워드 위너를 수상한 카운터테너 예스틴 데이비스와 아르칸젤로 콤비의 대망의 새 앨범은 바흐 칸타타집이다. 베이스를 위한 칸타타 82번 ‘나는 만족하나이다’는 삶의 끝에서 크리스챤의 신념을 심오하게 표현한 시대를 초월한 걸작이다. 특별히 이 작품은 성악가에게 수준 높은 예술적인 기교를 요구하며 예스틴 데이비스는 본 음반을 통해서 이 작품에 유명한 디트리히 피셔 디스카우와 로레인 헌트 리버슨의 명반 리스트에 자신의 이름을 올리고 있다. 수록된 다른 위대한 솔로 칸타타 모두 기가 막히게 아름다우며 상쾌한 두 곡의 신포니아와 함께 완벽한 음반을 완성하고 있다.


*그라모폰 크리틱스 초이스

'The dominant virtue in this fine collaboration between the outstanding Davies and Arcangelo lies in an unsentimental perspicacity, reassuring in its intelligence and deep sensitivity' (Gramophone)


'Directed by Jonathan Cohen, Arcangelo's strings have a beautifully firm sound, with plenty of bow and intelligent details from the lute … . If Davies again seems more focused on beauty and pathos than drama, the Sinfonias from BWV 52 and BWV 174 are pleasingly earthly, with rustic horns' (BBC Music Magazine)

PERFORMANCE★★★★

RECORDING★★★★★






주요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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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아 복스(Alia Vox, 스페인)


고음악 부흥운동의 새로운 상징

고음악 르네상스를 이끈 시대의 영웅 ‘조르디 사발’


대표 앨범

세상의 모든 아침, 라 폴리아, 오스티나토, 인간의 목소리, 바흐 비올라 다 감바 소나타, 바흐 음악의 헌정, 보케리니 판당고, 비발디 비올라 다 감바 협주곡, 헨델 수상음악, 몽세라 피구에라스의 자장자장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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샨도스 (CHANDOS, 영국)

대표 연주자

스코틀랜드 국립교향악단, 오슬로 교향악단, 런던 교향악단, 보로딘 3중주단, 네메 예르비, 마리스 얀손스, 토미 라일리, 리디아 모르드코비치, 루이 로르티, 장-에플랑 바부제, 이모젠 쿠퍼


샨도스는 1960년에 악보 출판으로부터 시작하여 1979년에 자사 레이블의 음반 제작을 시작하였고, 유럽에서는 가장 먼저 디지털 녹음을 감행한 회사이다.

현재 영국의 대표적인 클래식 레이블로 자리잡은 샨도스는 1200여 종의 방대한 레퍼토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고음악을 위주로 하는 <샤콘느> 시리즈,  금관악기의 특성을 잘 살리고 있는 <브라스> 시리즈, 경제적 가격의 <콜렉터> 시리즈등 음악의 성격과 종류별로 차별화 시켜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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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르모니아 문디(Harmonia Mundi, 프랑스)

대표 연주자

장 귀앙 퀘라스, 마티아스 괴르네, 르네 야콥스, 프라이부르크 바로크오케스트라, 베르나르다 핑크, 폴 루이스, 이자벨 파우스트, 반더러 트리오, 베를린 고음악 아카데미, 리처드 이가, 안드레아스 슈타이어, 임선혜


대표 앨범

HMC90223031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 이자벨 파우스트

HMC902107   슈베르트: 가곡 9집 : 겨울 나그네  - 마티아스 괴르네

HMC902197   슈만: 첼로 협주곡 OP.129, 피아노 3중주 1번 OP.63 - 쟝-기엔 케라스

HMX290847475  바흐: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와 파르티타 전곡 - 이자벨 파우스트

HMC902191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1번, 발라드 OP.10 - 폴 루이스

HMC901620   모차르트 : 레퀴엠 - 필리프 헤레베헤

HMC901927   쇼팽: 왈츠 - 알렉상드르 타로

HMC901771   포레, 프랑크: 레퀴엠, 교향곡 D단조 - 필리프 헤레베헤


Harmonia Mundi는 유럽 레이블 가운데서도 가장 빛나는 업적을 쌓아온 레코드사이다. Bernard Coutaz에 의해 1958년 첫 선을 보인 이 레이블은 애초부터 ‘양이 아니라 질로 승부한다’는 방침으로 출발해서 지금까지도 그 정책을 고수해 오고 있다. 출발할 때는 그런 방침을 세웠다 해도 재정적인 기반이 튼튼해지면 양적인 팽창이 불가피해지는 것이 예사지만, Harmonia Mundi는 긴 세월을 통해 한 번도 과욕을 부려본 적이 없다. 다시 말하자면 ‘최고 수준의 음악과 연주’라는 확신이 섰을 때만 음반제작에 착수했던 것이다. 과욕의 절제는 처음부터 고객의 대상을 아주 좁혀 설정했던 데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데, 르네상스와 바로크 시대의 음악에 중점을 둔다는 레이블의 기본 방침에는 지금도 변함이 없다. 물론 엄격하게 시대적 한계를 긋고 있는 것은 아니고 모차르트나 하이든, 베토벤 등의 고전주의 시대를 비롯해서 브람스, 브루크너 등 낭만주의 시대 음악, 그리고 크세나키스, 스크리아빈, 볼레즈 등 현대음악조차도 포용하고 있지만, 레퍼토리를 무절제하게 확대하는 것은 아니다. 이러한 레퍼토리의 제약은 필연적으로 고객의 제약으로 연결되고 있지만, 불특정 다수를 겨냥하기 보다는 특정한 소수를 보다 더 확실한 고객으로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 필경은 그 목표 달성을 관철해 내고 말았다. 그리하여 클래식 고객들 사이에서 Harmonia Mundi는 ‘최고의 레이블’이라는 칭송을 받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그 음반을 구입하는 사람들에게 긍지를 심어주는 데도 성공했으며, 아름답고 개성있는 음반 디자인으로 세계적 레이블로 자리매김 했다.       

'Harmonia Mundi음반의 재킷은 그 자체가 예술'이라고 애호가들은 말한다. 새로운 음반이 나올 때마다 'HMF'의 재킷을 보는 일은 일종의 예술 감상처럼 느껴진다. 물론 이 레이블이 자랑하는 '높은 예술성'이란 겉모양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그라모폰 등 세계적인 음악 전문지에는 매달 Harmonia Mundi음반이 항상 중요한 이슈로 등장한다. 매년 수많은 음반상의 주인공도 Harmonia Mundi에서 가장 많이 나온다. 초기음악의 중요한 붐을 일으켰고 현대인의 음악문화를 한층 더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린 위대한 레이블이 바로 Harmonia Mundi이다. 마티아스 괴르네, 리처드 이가, 이자벨 파우스트, 폴 루이스, 알렉산더 멜니코프, 르네 야콥스 등 현재 최고의 명성을 떨치고 있는 음악가들이 모두 Harmonia Mundi에서 성장했음은 주목해야 할 사실이다. Harmonia Mundi는 뛰어난 음악가들과 함께 지금까지 수많은 명반들을 발매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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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페리온(Hyperion, 영국)

학구적인 면과 방대한 레퍼토리를 자랑하는 영국 클래식의 자존심


대표 연주자

마르크-앙드레 아믈랭, 안젤라 휴이트, 스티븐 허프, 알반 게르하르트, 플로레스탄 트리오, 타카치 사중주단, 탈리스 스콜라스, BBC 스코티쉬 심포니 오케스트라 외


대표 앨범

슈베르트 가곡 전곡집, 슈만 가곡 전곡집, 낭만주의 피아노 협주곡 시리즈(Vol.1~ Vol.51), 바흐 평균율 전곡(안젤라 휴이트), 알레그리 미제레레(탈리스 스콜라스), 고도프스키 쇼팽 연습곡, 알캉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 카푸스틴 피아노 음악(마르크-앙드레 아믈랭), 생상 피아노 협주곡,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스티븐 허프), 슈베르트 죽음과 소녀(타카치 사중주단), 바흐 첼로 조곡(스티븐 이셜리스) 외

1980년에 창립되어 37년째를 맞고 있는 영국의 대표적인 마이너 레이블 하이페리온은 이제는 국내외적으로 너무나 유명한 레이블이 되어 새삼 소개할 필요조차 없을지도 모르겠지만, 굳이 말하자면 그 성격이나 목적의식이 너무나도 분명한 레이블이다. 이 레이블은 해마다 약 80 타이틀 정도의 신보를 새롭게 자신들의 카탈로그에 올리고 있으며, 그 중의 상당수는 매해 전 세계에서 수여하는 레코드 상들을 수상하고 있다. 하이페리온의 카탈로그는 실로 방대하여 중세로부터 최현대에 이르기까지 치밀하게 계획된 녹음들을 상당히 포함하고 있는데, 그 기획의도와 집념은 확실히 남다른 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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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레코드(Linn Records, 영국)

대표 연주자

캐롤 키드, 클레어 마틴, 바브 융그, 더니든 콘소트, 스코티쉬 챔버 오케스트라, 로얄 아카데미 오브 뮤직 솔로이스츠 앙상블, 아르투르 피자로, 잉그리드 플리터, 트레버 피녹크, 로빈 티치아티, 존 버트


린 레코드(Linn Records)는 영국의 스코틀랜드를 근거지로 “애호가들에게 감동을 주는 최상의 음질로 그들이 원하는 음악으로 안내한다”라는 사명 아래, 바로크에서 현대음악, 재즈에 이르기까지 다채롭고 유니크한 레퍼토리와 산뜻하고 심플한 자켓 디자인, 그리고 오디오 전문 제조업체로 출발한 전력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고도로 발달한 녹음기술을 보유한데서 비롯된 고음질의오디오 파일들로 명성을 다져가고 있다.


린 레코드(Linn Records)는 1982년에 ‘블루 나일(The Blue Nile)'과 ‘캐롤 키드(Carol Kidd)'의 앨범으로 그 시작을 알렸다. LP매니아들에게 최고의 격찬을 받았던 ‘손덱(Sondek) 턴테이블 역시 린 레코드의 이름을 전 세계 음악 팬들에게 알리게 된 계기였다 할 수 있다. 그 때는 LP로 앨범이 발매되어, 전 세계적으로 음반 업계가 호황을 누리던 그 시기에 린 레코드도 일조를 하게 된다. 지금은 물론 모든 앨범들이 CD로 발매가 되고 있지만, 린 레코드는 아직도 특정 앨범에 한하여 LP 제작을 하고 있을 만큼, 음악에 있어서의 그들이 가지고 있는 신념이나 철학을 묵묵히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린 레코드’하면 떠오르는 가장 큰 특징은 디지털 스트리머(DS) 시스템에 큰 비중을 두고 있는 점이다. 더욱이 음반과 함께 오디오 시스템도 함께 제작하고 있기에 다양한 통로를 통해 최상의 음질을 제공하고자 하는 이들 린 레코드의 목표와 이념은 현재까지 모범적으로 실현되고 있다 할 수 있다.

현재 하이파이 시스템의 대명사로 자리 잡고, 고음질 레이블로 높은 명성을 이룬 것에는 이러한 ‘린 레코드’의 자구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으리라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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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락(Telarc, 미국)


대표 연주자

자끄 루시에, 포플레이, 히로미, 데이브 브루벡, 알 디메올라, 에리히 쿤젤, 신시네티 팝스 오케스트라, 로린 마젤, 찰스 매커라스, 세이지 오자와,  LAGQ, 루돌프 제르킨, 존 오코너, 앙헬 로메로, 클리블랜드 4중주단, 데이비드 러셀


대표 앨범

차이코프스키 : 1812년 서곡집

자끄 루시에 플레이 바흐


텔락은 1977년, 트럼펫 연주자이자 레코딩 엔지니어였던 잭 레너와 역시 클래식 연주자 출신인 프로듀서 로버트 우즈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지난 40여 년 동안 ‘마이너 레이블’이라는 표현이 무색하리만큼 눈부신 성장을 거듭해 왔다.

텔락은 ‘최초’라는 기록을 여럿 세웠는데, 1977년에는 심포니 앙상블 연주를 다이렉트 커팅 방식으로 LP화하는 데 최초로 성공했고, 1978년에 미국 클래식 레이블로서는 최초로 디지털 레코딩을 상업화했다(이때부터 텔락 로고 밑에는 ‘DIGITAL’이라는 문자가 함께 새겨지게 되었다). 또한 1983년에는 레코드 업계에서 CD 산업에 뛰어든 최초의 기업들 중의 하나가 되었고, 이전에 LP로는 발매되지 못했던 것을 CD로 발매한 최초의 기업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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