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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멜론 서울국제오디오쇼 참가업체 소개
헤밍웨이
• 작성자 : HIFICLUB   • 등록일 : 2017년 2월 24일 금요일  • 조회수 : 1,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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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마와이어랩(헤밍웨이)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224-21 시그마빌딩

02-508-4664

www.hemingwayaudio.com



오로지 음악의 깊은 감동과 만족을 전달하기 위해서


도법자연(道法自然)의 경지

지금 오디오 업계는 크나큰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오랜 기간 오디오파일로 지내면서 현재의 상황에 대해 오디오 업계 종사자들이 상당한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쓸 만한 제품이 별로 없습니다. 옛날에 만들어진 명기를 보면, 다소 대역이 좁고, 해상력에도 문제가 있지만, 그래도 전체의 그림이 보이는 제품이 많았습니다. 지금은 숲이 아닌 나무만 보이는 실정입니다.

오디오에서 제일 중요한 덕목은 대편성의 재현입니다. 거대한 사이즈의 오케스트라를 들으면서 얻는 만족감은 그 어디에 비할 바가 못됩니다. 그러나 요즘 오디오에선 그런 스케일을 기대하기 힘듭니다. 개인적으로 아방가르드의 트리오, 윌슨 오디오의 알렉산드리아, 골드문트의 풀 에필로그와 같은 대형기와 부메스터, 비올라, 볼더 등 초대형 앰프를 골고루 갖추고 있지만, 아직도 제가 원하는 음을 듣기란 쉽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여기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케이블입니다. 제가 보기엔 왜곡덩어리입니다. 특정 부분을 롤오프시켜서 기묘한 소리를 만들어 놓고, 터무니 없이 비싸게 팔고 있습니다. 처음에 소비자들은 이런 소리에 혹해서 구매하지만, 결국 실증이 나서 내놓게 됩니다. 그러나 적절한 보상을 받기가 힘든 형편입니다. 오디오에 흥미를 잃게 하는 원인 중 하나입니다.

열렬한 오디오파일로서 이런 현상을 더 이상 방관할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그래서 오디오 컴포넌트 중 가장 근본이 되고, 발전의 여지가 많은 케이블을 직접 제작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약 15년간 연구 개발에 매진하면서 많은 기술과 노하우를 축적했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만족할 만한 퀄리티가 나오지 않으면 상품화시키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만들었습니다. 제 자신부터가 까다로운 취향과 엄격한 잣대를 가진 오디오파일이니까요.

실제로 요즘 저를 만족시키는 유일한 케이블이 헤밍웨이입니다. 만일 들어본다면, 많은 분들이 공감하리라 생각합니다. 실제로 세계 유수의 케이블을 사다가 비교 테스트를 해봐도 헤밍웨이의 퀄리티를 능가하는 제품을 만날 수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수 억원어치의 케이블을 갖고 있지만, 지금은 오로지 헤밍웨이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만일 제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언제든지 아무 거나 가져오십시오. 그 어떤 케이블과 붙어서도 이길 자신이 있습니다.

제가 케이블을 만든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오디오를 통해 보다 깊은 정서적 만족감을 얻기 위함입니다. 저희 회사의 기술력과 퀄리티를 자랑하기 위함은 절대 아닙니다. 이를 통해 오디오에 관심을 잃었던 많은 분들이 다시 눈을 돌리게 하고 싶습니다. 아까 서술했듯, 현재의 위기 상황의 상당 부분은 바로 우리, 오디오 제작자들에 있다는 것을 깊이 절감하니까요. 헤밍웨이를 통해 깊은 음악적 감동을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2017 멜론서울국제오디오쇼 주요 전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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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on Signature Series


크리에이션 시그니쳐의 사운드는 "사실주의(Realism)" 입니다.


크리에이션 시그니쳐는 중형기에 맞습니다. 스피커로 치면 ATC 50이나 윌슨 소피아, B&W 802 정도의 스피커와 맞다고 보셔도무방합니다. 크리에이션 시그니쳐 만 가더라도 다른 케이블에서 들어본 적이 없는 경지의 음이 나옵니다. 크리에이션 시그니처를 연결하면 마치 구동력이 증가하는 느낌입니다. 넓어지는 대역, 사운드 스테이지, 강력해지는 임팩트는 음악적 완성도를 급격히 높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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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on Ultimate Series


크리에이션 얼티밋의 사운드는 한마디로 "극사실주의(Hyperrealism)" 입니다.


크리에이션 얼티밋을 중.대형기에 어울립니다. 스피커로 치면 ATC 100, 윌슨 알렉시아, B&W 800 정도의 스피커와 어울립니다. 크리에이션 시그니처와의 차이는 마이크로 다이내믹스 입니다. 훨씬 더 정교해진 디테일, 더 작고 많아진 음의 입자는 사운드 스테이지를 에어리하게 만들며 마치 케이블이라기 보다는 음악성을 만들어내는 창조물이라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차갑고 냉냉했던 음악들이 봄을 맞이 한 것 처럼 한올 한올 살아나고 꿈틀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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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reation Series

"더 크리에이션" 사운드는 한마디로 "초현실주의 (Surrealism)" 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릴 지도 모르겠습니다.


더 크리에이션은 초대형기 용입니다. 윌슨 알렉산드리아, 락포트 등의 대형기에 "더 크리에이션"을 연결하면 그야말로 새로운 음의 세계로 인도 할 것입니다.   거대 스케일과 엄청난 다이내믹 레인지는 오디오의 영역을 뛰어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지금까지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압도적인 크기의 거대한 스테이지가 눈앞에 펼쳐질 것입니다. 스테이지는 좌우, 앞뒤, 위아래로 넓어지고, 깊어지고, 높아질 것입니다. 그야말로 "The Creation(천지창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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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go-II Series


헤밍웨이 Indigo-II 시리즈는 특허받은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만들어졌습니다. 3파장/5파장 기술 도입을 도입하고, FMCF(Frequency Modulation Cavity Fundamentals, 특허)로 제작하였습니다. 또한, 멀티웨이 전송방식 (Creation Series 기술)과 내외부 복합 꼬임구조 (Creation Series 기술), 바리콘 스플리터 적용 (Creation Series 기술)하여 헤밍웨이의 플래그십인 크리에이션 시리즈의 기술을 대부분 가져와 제작하였습니다.

Indigo-II 는 헤밍웨이 케이블의 DNA를 갖고 있는 케이블답게, 시스템에 거는 순간 케이블에 의해 왜곡되고 감춰졌던 시스템의 실체가 본 모습을 드러냅니다. 막힌듯한 사운드가 뻥 뚫려지며, 뛰어난 음악성으로 노래하는 가수의 숨결이 느껴집니다. 분명한 것은 Indigo-II 를 거는 순간 케이블의 본연의 역할이 무엇인지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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