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쇼&모파이쇼 / 참가업체 소개
2018 멜론 서울국제오디오쇼 참가업체 소개
아울로스 미디어
• 작성자 : HIFICLUB   • 등록일 : 2018년 2월 7일 수요일  • 조회수 : 566 •
 

 

 

 

 

아울로스 미디어

서울시 동대문구 하정로 3길 10 삼흥빌딩 2F

02-922-0100

www.aulosmusic.co.kr 

 

 

음악을 담는 문화적 그릇, 아울로스 미디어

 

아울로스 미디어는 2001년 설립 이후 클래식 음반 시장의 최대 점유 레이블인 낙소스(Naxos)를 비롯하여 해외 90여개 레이블의 CD와 30여 개 레이블의 영상물(DVD·Blu-lay·4K Video)의 수입·유통은 물론 자체 기획 음반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 세계 유명 극장에서 음악가, 연출가, 무용가 등이 선보인 오페라, 콘서트, 무용 실황을 담은 오푸스 아르테(OPUS ARTE), 아트하우스(Arthaus), 씨 메이저(C major), 유로아츠(EuroArts), 악첸투스(Accentus), 다이나믹(Dynamic), 도모비데오(Domovideo), 벨에어(Bel Air), 벨베데르(Belvedere) 등의 레이블에서 기획·제작한 고품질의 음원과 영상물은 물론, 베를린 필(Berliner Philharmoniker), 로열 콘세르트허바우(RCO Live), 베를린 방송교향악단(BR Klassik) 등 세계 유명 오케스트라의 자체 레이블에서 발매한 음원 및 영상물들을 발 빠르게 한국 시장에 수입·유통하며 클래식 음악 문화의 저변 확대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8 멜론 서울국제오디오쇼 주요 전시 제품

 

 

Busch Media 8032610 / [블루레이] 리스트: 피아노 협주곡 2번 &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1번 [ 4K Ultra HD Video]

본 상품은 4K UHD 블루레이 디스크입니다. 기존의 DVD/blu-ray Player에서는 재생이 되지 않으며, 일부 UHD업스케일링을 지원하는 플레이어 역시 4K블루레이 타이틀은 작동하지 않습니다. 4K 전용 플레이에서만 재생되오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카티아 부니아티쉬빌리 (KHATIA BUNIATISHVILI)

2015 텔 아비브 찰스 브론프만 홀 실황 - 리스트 피아노 협주곡 2번 ·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1번

4K Utra HD 블루레이

 

카티아 부니아티쉬빌리 (KHATIA BUNIATISHVILI) 피아노

주빈 메타(지휘), 이스라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카티아 부니아티쉬빌리(피아노)

 

▶ 정통 클래식 공연 4K 블루레이 타이틀의 레퍼런스 등장!!!!

** 4K Ultra HDR(High Dynamic Range)가 들어간 최초의 타이틀

 

▶ 최고의 화질로 다가오다

연주와 해석, 화질과 음질, 공연장의 분위기. 이 모두를 '최고'라는 이름으로 다 녹여 넣은 영상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루체른 심포니와의 내한(2016), 국내 리사이틀을 통해 남성 팬들에게 한발자국 더 가까이 다가온 부니아티쉬빌리의 리스트 협주곡 2번(2015년 4월 실황)과 베토벤 협주곡 1번(2015년 6월 실황) 연주 영상이다. 느린 흐름으로 1·2악장을 일관하는 리스트 협주곡에서 그녀 특유의 요염한 동작과 건반을 희롱하는 듯한 매력은 고혹적인 로맨스가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세피아톤이 가미된 은은한 화질과 남다른 카메라 워킹도 4K 울트라HD의 블루레이의 기술력과 만나며 클래식 영상물이 구현할 수 있는 최고치를 보여준다. 베토벤 협주곡에서 주빈 메타와 함께 물결을 일궈나가는 은색드레스의 그녀는 당차다. 그러면서도 느린 2악장에선 오케스트라와 진하게 교감하며 농염한 매력을 다시 한 번 뿜어낸다. 클래식음악이 구현할 수 있는 최첨단의 지대를 횡단하게 하는 영상물이다.

 

[보조자료]

2016년 제임스 개피건·루체른 심포니와 함께 내한하여 붉은빛 드레스 복장으로 선보인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예술의전당 콘서트홀)으로, 2017년에 처음으로 가진 국내 리사이틀(롯데콘서트홀)에서 베토벤과 리스트, 쇼팽 등을 선보이며 수많은 남성 관객과 팬들을 설레게 했던 카티아 부티아티쉬빌리의 리스트와 베토벤 협주곡이 담긴 신보가 나왔다. 내한 리사이틀에서 베토벤과 리스트에서 보여준 그녀만의 당찬 매력에 반했던 팬이라면 주빈 메타의 이지적인 해석이 가미된 이 연주 영상물을 통해 부니아티쉬빌리의 또 다른 매력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1987년 태생의 카티아 부니아티쉬빌리는 구소련 조지아 출신으로 2011년 소니 클래식과 음반 발매를 시작으로 뉴욕 카네기홀과 빈 무지크페라인, 베르비에 페스티벌 등 피아니스트가 설 수 있는 최상급 무대를 석권한 바 있다. 특히 발표하는 신보마다 야성미 넘치는 섹시한 드레스와 표정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모국어 외에 5개 국어에 능통한 것도 그녀에게 따라 붙는 타이틀이다.

 

리스트에 강한 애착을 보이는 부니아티쉬빌리는 리스트 앨범(SONY)에 수록한 피아노 소나타 B단조나 '메피스토 왈츠' 등을 통해 요염한 동작과 건반을 희롱하는 듯한 매력을 물씬 풍겨왔다. 그런 그녀에게 리스트의 피아노 협주곡 2번은 샤를르 튀트아, 주빈 메타, 안드레이 보레이코 등과 함께 여러 차례 호흡을 맞춘 그녀만의 전매특허 레퍼토리.

 

이스라엘의 텔 아비브에 위치한 찰스 브론프만 홀에서 있었던 리스트 피아노 협주곡 2번 연주(2015년 4월 실황)는 그 어떤 지휘자의 페이스에도 휩쓸리지 않는 그녀만의 템포 감각과, 철저히 주관에 입각하여 펼쳐내는 낭만주의적 해석을 만날 수 있다. 1악장의 문을 여는 '아다지오 소스테누토 아사이'의 느리고 감미로운 흐름을, 카메라는 수평 트래킹으로 부니아티쉬빌리의 시그니쳐와도 같은 검은빛 머릿결과 눈동자를 잡아내며 음악과 연주자에 순식간에 빠져들게 만든다.

2악장에서 첼로 수석 엠마누에레 실베스트리와 교감하는 그녀는 고혹적인 로맨스의 순간이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다른 영상물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세피아톤이 가미된 은은한 영상과 오케스트라의 여러 파트를 비추는 각도도 이 영상물만의 큰 매력. 특히 클래식 음악의 영상물에 처음으로 적용된 '4K 울트라HD의 블루레이'로서 화질과 음질에 있어서 기존의 블루레이의 성능을 압도한다. 이러한 기술력 역시 남다른 영상 연출이었기에 가능했을 것이다.

 

리스트와 커플링된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1번(2015년 6월 실황)은 더욱더 당차고 화려하다. 그럼에도 2악장 '라르고'에서 그녀는 오케스트라와 진하게 교감하며 진한 매력을 다시 한 번 뿜어낸다.

 

 


 

 

Aulos Media / AMP001 저녁의 선율 : 로맨틱 첼로 소품 [180g, 2LP버전]

 

첼로의 매력은 역시 첼로 특유의 풍부한 저음으로 가슴을 저미는 듯한 감동을 유감없이 뿜어내는 것이다. 우아하고 차분하며 섬세한 보잉으로 첼로의 영원한 베스트 곡인 '자크린의 눈물'을 비롯한 13곡의 소품들을 온화하게 연주하는 베르너 토마스의 연주는 언제 들어도 우리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든다. 세계 최초 180g 2LP 버전으로 한결 풍부하고 따뜻한 음색으로 첼로의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독일 오리지널 마스터 테이프 커팅 180g 중량 LP.. 이렇게 풍성한 첼로 음악이 묵직한 LP음향으로 울려 퍼지면 어떻게 다를까! 

기존 LP와는 비교불가한 최고의 명반. 설명보다는 직접듣고 감동을 느끼길 추천한다.

 

1. 180G 중량반

2. Superior Analogue Mastering by Thorstein Scheffner (Organic Music)

3. 최상의 사운드를 위한 스페셜 2LP 버전

4. 버진 바이널

5. 오디오 파일 퀄리티 프레싱 : Pallas, Germany

6. Limited Edition

 

가슴 깊이 스미는 절절한 슬픔!!!

베르너 토마스 미푸네의 로맨틱 첼로명곡! '자클린의 눈물'에 빛나는 최고의 베스트셀러! 《저녁의 선율》

 

공전의 빅히트 곡 '자클린의 눈물'이 수록된 로맨틱 첼로 명곡집! 《자클린의 눈물》은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의 첼리스트 베르너 토마스-미푸네를 단숨에 스타덤에 올려놓은 명반이다. 그 덕분에 오펜바흐의 숨은 걸작이 대중적 명곡이 되었고, 그의 연주는 하나의 표본이 되어, 이후 그 어떤 연주자도 베르너 토마스-미푸네가 준 감동을 주지 못했다.

 

이 음반이 그렇게 많은 사랑을 받은 이유는 단번에 가슴을 무너뜨리는 '자클린의 눈물' 한 곡 때문만은 아니다. 이후에 이어지는 음악들이 그야말로 주옥같다. 라벨이 극찬했던 신고전주의 작곡가 장 프랑셰의 재기 넘치는 '론디노'와 나른하고 우울한 '세레나데', 로맨틱한 영화 속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같은 '자장가'가 프랑스 작곡가 프랑셰의 매혹에 흠뻑 빠지게 한다.

 

포퍼의 명곡은 어깨가 들썩거리게 하는 춤곡이고, 슈베르트의 '꿀벌'에서는 첼로 소리가 꿀벌의 날갯짓 소리를 낼 수 있다는 점이 신기하다. 포레의 '꿈꾸고 난 후에'는 비몽사몽 몽롱하지만 로맨틱한 풍경의 절정을 보여준다. 파가니니의 '모세 환상곡'은 끊어질 것 같은 아슬아슬한 첼로의 고음을 맛보게도 한다. 바그너의 '저녁별의 노래'가 밤하늘에 뿌옇게 첼로선율을 뿌리면, 사라사테의 스페인 춤곡 '사파테아도'는 진한 정열과 우수를 만끽하게 한다.

 

놓칠 수 없는 또 하나의 명곡, 오펜바흐의 '하늘 아래 두 영혼'은 가슴을 먹먹하게 하는 '슬픔의 엘레지'로 수미상관의 감동을 만들었다. 실내 오케스트라 특유의 섬세하고 풍요로운 반주를 들려주는 뮌헨 실내 오케스트라의 연주도 정말 빛난다. 

 

 


 

 

Aulos Media / AMP 002 사랑의 인사: 베르너 토마스 미푸네가 연주하는 첼로 소품집 [180g, 2LP 버전]

Audiophile 아날로그 Mastering [180g, 2LP버전]

 

첼로의 매력은 역시 첼로 특유의 풍부한 저음으로 가슴을 저미는 듯한 감동을 유감없이 뿜어내는 것이다. 우아하고 차분하며 섬세한 보잉으로 쇼스타코비치의 로망스, 브루흐의 콜니드라이를 비롯한 15곡의 소품들을 온화하게 연주하는 베르너 토마스의 연주는 언제 들어도 우리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든다.

세계 최초 180g 2LP 버전으로 한결 풍부하고 따뜻한 음색으로 첼로의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독일 오리지널 마스터 테이프 커팅 180g 중량반 2LP.

이렇게 풍성한 첼로 음악이 묵직한 LP음향으로 울려 퍼지면 어떻게 다를까!

기존 LP와는 비교불가한 최고의 명반. 설명보다는 직접듣고 감동을 느끼길 추천한다.

 

1. 180G 중량반

2. Superior Analogue Mastering by Thorstein Scheffner (Organic Music)

3. 최상의 사운드를 위한 스페셜 2LP 버전

4. 버진 바이널

5. 오디오 파일 퀄리티 프레싱 : Pallas, Germany

6. Limited Edition

 

이것 역시 베르너 토마스-미푸네의 대 히트작이다!

모두 피아노 반주와 함께한 너무도 아름다운 명곡을 15곡이나 담아 듣는 내내 행복하다. 거의 모든 곡을 연주자가 직접 편곡했다. 쇼스타코비치의 명곡 '로망스'로 시작해 차이콥스키의 구슬픈 왈츠가 흐르고, 쇼팽의 유작 녹턴은 본래 첼로곡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잘 어울린다.

비제의 목가풍의 파스토랄은 푸른 초원을 보고 있는 듯 평온하며 브루흐의 '콜 니드라이'는 예상대로 엄숙하고 숙연하다. 멘델스존의 '무언가'는 무언가 중에서도 특히 아름다운 곡이 선곡되었다.

드보르자크의 '론도', 차이콥스키의 「백조의 호수」에 나오는 '나폴리인의 춤'도 매혹적이다. 타이틀곡 엘가의 '사랑의 인사'는 중후하고 아련하다. 눈 먼 소녀 작곡가 파라디스의 '시실리엔'을 연주하는 첼로 현에는 애잔한 슬픔이 짙게 묻어있다. 파블로 카잘스가 편곡한 '새의 노래'는 왜 이렇게 구슬프게 들리는지 모른다. 베르너 토마스 미푸네만큼 이 곡에 감정이입을 해서 구슬픈 연주를 들려줄 연주자가 또 있을까?

이 한 곡만이라도 엄청난 감동이다. '라르고'로 알려진 헨델의 '옴브라 마이 푸'도 숨을 못 쉴 만큼 아름답다. 바흐의 건반악기 협주곡의 유명한 느린 악장의 첼로연주, 이채롭다. 라흐마니노프의 '보칼리즈'도 짙은 안개 낀 풍경을 펼쳐준다. 마지막을 장식한 명곡은 박춘석 작곡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이다. 패티킴을 연상해도 좋겠지만 첼로는 차분하게 영롱한 피아노 반주음형에 몸을 싣는다. 아름다운 음악들을 들려준 독일 첼리스트에게 감격하는 시간처럼 흐른다.

 

 


 

 

Divox / LPX71601 비발디:사계(180gram LP)

[Divox Label / 오디오파일 레코딩]

비발디 '사계' (쥴리아노 카르미뇰라/바이얼린)

 

*Telefunken M15 Taperecorder를 이용하여 만들어진 아날로그 마스터로 제작된 대표적인 비발디:사계 불후의 명반을 180g LP로 만나다

 

세기적인 레코딩" - 지금까지의 감동은 모두 잊어라!

고전음악 레퍼토리 가운데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연주되는 비발디의 협주곡 4계는 그 유명세만큼이나 명연주 명반들이 즐비하다. 그중에서 누가 선정하더라도 1위 아니면 다섯 손가락 안에는 반드시 꼽힐 명연 중의 명연이 바로 카르미뇰라의 음반이다. 비발디 시대의 오리지널 악기로 연주하고 있고, 옛 악기임에도 놀라울 정도로 자연스럽고 편안하다. 인토네이션이나 앙상블에는 아주 작은 결점도 없이 완벽하고, 비발디 음악의 외관적 특징인 생생한 활력의 아름다움은 특히 빠른 악장에서 찬연하게 빛난다. 협주곡이 시작되자마자 펼쳐지는 화창한 봄날의 정경에 홀딱 반하고, 가을의 협주곡에서의 수수하고 상냥한 춤은 너무 매혹적이어서 가만히 앉아서 듣지 못하게 만든다. 이 이탈리아 악단이 폭발적인 인기를 끈 것은 명료함과 청량감이 극대화된 생생한 활력 때문만은 아니다. 앙상한 가지만 남은 황량한 풍경과 대비되는 겨울 2악장이 흐르면, 따스한 벽난로에서 가슴을 녹여주는 연주의 깊이에 돌연 숙연해진다. 디복스의 놀라운 20비트 녹음 기술이 이 음반이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데 큰 몫을 했다. 생생한 현악기 연주의 장점을 극한까지 보여준다. 금세기 '10대 레코딩 중의 하나'로 선정되기도 했다.

 

 


 

 

Proprius / PROP7744 Antiphone Blues

 

색소폰과 오르간, 무언가 어울리지 않을 듯한 독특한 악기편성이 들려주는 클래식 소품들과 유명 흑인 영가와 스웨덴 성가와 듀크 엘링턴의 곡까지 다양한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구스타프 스요크비스트가 연주하는 오르간의 선율과 아르네 돔네러스의 브르스적 색채가 강한 색소폰이 만들어 내는 오묘한 조화의 환상적 연주를 체험 할 수 있는 최고의 LP이다.

 

 

 


 

 

Proprius / PROP7762 Cantate Domino (아리랑 편곡 수록)

우리 민요 "아리랑"편곡으로 더 잘 알려진 음반

 

프로피리우스의 음악세계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음반

세계의 대표 성가곡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경건한 분위기를 자아내기 위해 알프 린다르의 오르간 독주를 간간이 수록하고 있다. 특히 우리의 민요 아리랑을 영국의 말콤 서전트가 편곡해 "자장가"라는 타이틀로 수록하고 있다. 유럽인들이 재현하는 우리의 민요 아리랑의 새로운 해석이 돋보이는 음반이다. 시종일관 단정하면서도 풍성한 울림이 매우 매력적이다.

 

 


 

 

Proprius /PROP7778-79 Arne Domnerus – Jazz at the Pawnshop [2LP]

 

오디오 마니아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사랑을 받아온 대표적인 재즈 오디오 파일용 음반

1976년 조그마한 재즈클럽에서 녹음된 이 음반은 지금껏 발표된 어느 라이브 음반보다도 생생한 현장감과 뛰어난 녹음을 자랑한다. 특히 아르네 돔네우스 퀸텟이 들려주는 클라리넷과 비브라폰 연주는 미국의 그 어느 재즈밴드보다도 스윙감이 물씬 풍기는 감칠 맛나는 재즈를 선사한다.

 

 


 

 

SILK ROAD / SRM042GCD THE GRYPHON: POWER & GRACE (24K GOLD CD)

 

THE GRYPHON(그리폰) " POWER & GRACE" (1)

롤라 보네스코(바이올린), 아가테 재즈 콰르텟, 캐리 뉴코머(월드뮤직), 진잉 솔로이스츠(중국 민속음악) 등

▶ 천상의 사운드인 그리폰 사운드, 이 음반으로부터 시작되다

그리폰은 1985년 플레밍 E.라스무센에 의해 설립된 오디오브랜드이다. 초기에 화려한 금장 헤드앰프를 선보임으로써 단숨에 하이엔드브랜드의 위상을 차지했으며, 이어 출시된 포노 프리앰프나 파워앰프를 통해 강자로 확고히 자리를 잡았다. 24K 골드 CD로 제작된 이 앨범에는 16곡의 클래식·재즈·월드뮤직·민속음악 등이 담겨 있다. 그리폰의 인티앰프 디아블로 시리즈나, 포세이돈·트라이던트·판테온 등 같은 대형기기를 소유하고 있지만 그리폰의 힘을 체감할 수 있는 음반을 못 만난 이들의 고민을 한방에 날려줄 앨범이다. 16곡을 어떤 음반들에서 뽑았는지, 16장의 음반 재킷이 내지에 수록되어 있다.

 


 

 

C major 741504 [블루레이] 함부르크 엘프 필하모니 개관 기념 공연 실황 + 다큐멘터리[한글자막]

 

세계 클래식 애호가들의 새로운 메카 '함부르크 엘프 필하모니 홀'

2017 함부르크 엘프 필하모니 개관 기념 공연 실황 베토벤 '합창' 외

그랜드 오프닝 콘서트 및 건물형성 과정을 상세히 담은 귀중한 다큐 [한글자막]

 

토마스 헹엘브로크(지휘), 북독일방송교향악단, 칼리브 쿨쥬(오보에), 필리프 자루스키(카운터테너), 하르그레트 쾰(하프), 야오 지아(피아노), 한나 엘리자베 뮐러(소프라노), 뷔크 렘쿨(메조소프라노), 파볼 브리슬릭(테너), 브라이언 터펠(베이스)

 

▶ 이 영상 하나만으로도 엘프 필하모니를 느낄 수 있다!

2017년 1월 11일, 함부르크 엘프 필하모니 개관 기념 공연 실황을 담고 있는 영상물이다. 엘프 필하모니의 야경과 외관, 내부 곳곳을 비추는 카메라 워킹이 음악과 함께 한다. '뉴욕 타임즈'로부터 '눈에 띄는 건물, 반짝이는 콘서트!'라는 평을 받았던 개관 공연의 영상물은 역사적 현장에 있지 못했던 이들의 갈증을 한방에 해소해준다. 엘프 필하모니에 상주하는 북독일 방송교향악단(NDR)과 상임지휘자 토마스 헹엘브로크는 고음악(카발리에리·프레토리우스 등)과 현대음악(브리튼·뒤티외·치머만·리버만 등)을 교차적으로 연주하다가 베토벤의 '합창 교향곡'으로 대미를 장식한다(112분 분량). 고화질과 고음질, 그리고 다양한 각도의 카메라 워킹이 현장의 생생함을 배가시킨다. 다큐멘터리(53분 분량)는 이 홀의 스케치 계획부터 개관 이전의 리허설에 이르기까지 형성과정을 담은 귀중한 자료이다.

 

[한글자막과 함께하는 특별한 다큐멘터리]

보너스 트랙의 다큐멘터리 '함부르크의 새로운 랜드마크'(53분 분량)는 첫단계인 스케치 계획에서부터 개관 이전의 리허설에 이르기까지 건물의 형성과정을 그리고 있으며, 건축가 피에르 드 뫼롱, 수석 음향기술자 야스히사 도요타, 헹엘브로크 등의 인터뷰를 담고 있다.

공연(112분 분량)과 다큐멘터리 모두 한국어 자막을 갖추었다.

 

 


 

 

주요 브랜드

 

 

 

 

CD&LP

Naxos, Berliner Philhamonika, RCO Live, BR Klassik, Proprius, Divox 외 다수

 

 


 

 

 

 

DVD & Blu-ray 

Arthaus, Bel air, C-Major , Opus arte, Euroarts, Accentus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