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업체 소개 자료

  • 2019 서울국제오디오쇼 참가업체 소개 미디어 신나라 2019.01.03
  • 경기도 용인시 문인로 16 신나라 빌딩 031-276-2931 http://www.synnara.co.kr

    신나라 레코드는 국내 최대의 음반 유통 & 음반 수출입 회사입니다. 유럽과 미국의 다양한 클래식과 재즈 음반을 수입하여 국내에 유통, 판매하고 있습니다.





    참가 브랜드


    Media SYNNARA
    Alia Vox
    CHANDOS
    Harmonia Mundi
    hyperion
    Linn Records
    Telarc
    naive
    King Records
    BIS




     

     

    2019 서울국제오디오쇼 주요 전시 제품

     

     

     

    모차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1 집

    소나타 K.306

    소나타 K.304

    소나타 K.526

     

    연주: 이자벨 파우스트(바이올린/1704년제 스트라디바리우스 ‘잠자는 미녀’), 알렉산더 멜니코프(포르테피아노, 안토 발터 1795년 모델, 크리스토프 컨 제작 2014년)

     

    이자벨 파우스트와 알렉산더 멜니코프 고 악기에 의한 모차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1 집

    K.306, K.304는 1778년 11월 파리에서 출판되었으며 K.306은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위한 작품으로 공식적으로 기록되었음에도 피아노가 주가 되는 부분이 많은 곡으로 파우스트와 멜니코프는 화려한 테크닉 속에 서로 조화로운 대등한 연주를 들려준다. 유일한 단조의 K.304는 그의 바이올린 소나타 중 가장 유명하고 사랑받는 곡으로 흐느끼는 바이올린 음색으로 시작하는 서정적인 작품이다.

     

    오페라 돈 조반니 작곡 중 만든 마지막 바이올린 소나타

    K.526(1787년)은 바이올린의 우아함과 색채적인 특성이 잘 발휘된 작품이며 전통을 바탕으로 발전된 형식이 바이올린이 보다 주도적으로 연주되는 후일 브람스나 프랑크 작품의 시초가 된 작품이다. 파우스트의 아름다운 음색, 정확한 테크닉과 멜니코프의 힘 있는 연주는 두 악기 사이의 활기찬 대화이며 밝은 서정성, 고전적 균형감, 단백한 아름다움이 담겨있다.

     

     

     

    비발디: 첼로와 통주저음을 위한 6개의 소나타

    소나타 1번 RV.47

    소나타 2번 RV.41

    소나타 3번 RV.43

    소나타 4번 RV.45

    소나타 5번 RV.40

    소나타 6번 RV.46

     

    연주: 장-기앙 케라스(첼로, 1690년 밀라노), 미하엘 베링거(쳄발로, 오르간), 리 산타나(테오르보), 크리스토프 단겔(첼로)

     

    비발디는 당시 통주 저음용으로 사용된 첼로로 협주곡 27개, 소나타 10개를 작곡하였다. 그의 말년 1740년 파리에서 발표된 6개의 첼로 소나타는 비발디의 첼로에 대한 사랑이 느껴지는 작품으로 저음 악기만의 아름다운 선율과 기교, 서정적인 분위기가 첼로의 마력에 빠지게 만드는 곡이다. 본 음반은 하프시코드, 오르간, 테오르보, 첼로 등 다양한 콘티 누보를 통해서 심도 있는 색채와 경이적인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묵직한 통주 저음 위로 우아한 첼로의 선율이 느리고 - 빠르게 - 느리고 - 빠르게의 4악장의 매력적인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피아니스트였던 어머니 덕분에 어린 시절 비발디 실내악을 접하고 첼로를 시작하면서 비발디가 늘 각별한 작곡가였던 장-기앙 케라스에게 첼로 소나타는 그의 어린 시절의 추억이 녹아 있는 친근한 작품이 아닐 수 없다. 프라이부르크 바로크 오케스트라 멤버이기도 한 마하엘 베링거, 리 산타나 그리고 모자이크 사중주단의 멤버인 크리스토프 단겔 등 정상급 고 악기 연주자들이 함께 하고 있다.

     

     

     

    하이든: 에스테르하지를 위한 협주곡집

    바이올린 협주곡 1번 Hob.Vlla:1

    첼로 협주곡 1번 Hob.Vllb:1

    바이올린 협주곡 4번 Hob.Vlla:4

     

    연주: 아망딘 베이에(바이올린), 마르코 체카토(첼로), 리 인코니티

     

    고음악 애호가들의 절대적인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바로크 바이올린계의 거장 아망딘 베이에와 그녀가 2006년 창단한 리 인코니티에 의한 하이든의 즐거운 협주곡 모음. 하이든은 에스테르하지 후작의 궁정악단 책임자로 일하던 1760년 대 에스테르하지 궁정 오케스트라를 위해 본 음반의 3개의 협주곡 외에 수 많은 작품들을 작곡했다.

     

    특별히 바이올린 협주곡 1번과 4번은 오케스트라의 콘서트마스터, 루이지 토마시나를 위해서, 첼로 협주곡 1번은 수석 첼리스트 요제프 바이글을 위해 작곡했다. 베이에와 리 인코니티는 밝고 즐거운 미소로 시종일관 행복한 연주를 들려주고 있다. 17세기 베니스의 가장 활동적이고 자유주의적인 학문 기관인 ‘Accademia degli Incogniti’의 이름을 인용한 리 인코니티는 이 시기를 기반으로 위대한 고전 작품과 알려지지 않은 곡을 재발견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쇼팽: 첼로 소나타 / 슈베르트: 아르페지오네 소나타

    쇼팽: 서주와 화려한 폴로네이즈 Op.3

    프랑숌: 녹턴 Op.15-1

    쇼팽: 첼로 소나타 G단조 Op.65, 있어야 할 것이 없는 Op.74-13 (이셜리스 편곡)

    슈베르트: 아르페지오네 소나타 A단조 D.821, 밤과 꿈 D.827 (이셜리스 편곡)

     

    연주: 스티븐 이셜리스(첼로), 데네시 바리욘(피아노/에라르 1851)

     

    영국이 자랑하는 세계적인 첼리스트 스티븐 이셜리스. 쇼팽의 첼로 소나타와 슈베르트의 아르페지오네 소나타라고 하는 최고의 명곡을 연주한다. 스테디셀러인 슈만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음악(CDA67661)에서 반주를 맡았던 헝가리 피아니스트 데네시 바리욘이 1851년제 에라르 피아노로 연주한다. 보너스 트랙으로 이셜리스가 편곡한 쇼팽과 슈베르트의 가곡 두 곡도 포함되어 있다. 영국 왕립 음악 아카데미로부터 대여받은 스트라디바리우스 1726 Marquis de Corberon을 능수능란하게 다루는 이셜리스의 쇼팽과 슈베르트 첼로 작품집이다.

     

     

     

    린 SACD 샘플러 Vol.1

     

    하이파이 시스템의 대명사이며, 고음질 레이블로 명성이 자자한 린(LINN)에서 제작한 SACD 샘플러. 섬세하고 정교한 음질과 양질의 녹음을 자랑하고 있는 이 앨범은 음악 동호회 및 사이트에서는 화제로 부각되고 있는 음반이다. 첫 번째 트랙에 실린 마틴 테일러의 어쿠스틱 재즈 기타 연주부터 마지막 트랙에 실린 나이젤 노스의 류트 연주에 이르기까지, 풍부한 여운과 적절한 사운드 스테이지를 느끼게 하는 이 음반은 시종일관 놀라움을 선사하고 있다. 린을 대표하는 캐롤 키드, 클레어 마틴, 밥 융그등의 재즈 곡들부터, 소편성의 실내악과 대편성의 관현악에 이르기까지의 다양한 레퍼토리는 이 음반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감동과 가치를 가져다줄 것이다.

     

     

     

    베버 : 피아노 소나타 2번 Op.39 / 슈베르트 : 피아노 소나타 D.575 Op. posth. 147

    연주: 폴 루이스 (피아노)

     

    영국의 피아니스트 폴 루이스를 차세대 거장에 강력한 후보로 꼽는데 누구나 주저할 필요가 없다. 1994년 런던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2등을 수상함으로써 널리 이름을 알리게 된 폴 루이스는 HM 데뷔이후 발매되는 모든 음반으로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그라모폰 올해의 음반(2008) 수상을 포함한 3번의 그라모폰 어워드 수상, 디아파종 황금상 등을 받았으며, BBC 프롬 역사상 한 시즌에 베토벤 협주곡 전곡을 최초로 연주한 연주자이기도 하다. 브렌델의 애제자인 그의 슈베르트 피아노 소나타 음반은 브렌델 이후 ‘세계 최고의 슈베르트 연주’라는 평을 받고 있다. 디테일에 대한 세심한 처리와 영롱한 터치, 과도한 감정의 몰입 없이 담백하고 소박하게 노래하는 슈베르트로 호평 받는다. 미묘한 뉘앙스의 섬세한 표현과 시정을 잃지 않는 충분한 표정, 잘 다듬어진 온기 있는 음색으로 표현되는 그의 슈베르트는 그야말로 매혹적이다. 함께 수록된 베버의 피아노 소나타는 매력적인 멜로디 속에 낭만적인 색채를 띠고 있다.

     

     

     

    베르크 : 서정 조곡 / 슈베르트 : 현악 사중주 14번 ‘죽음과 소녀’

    연주: 노부스 콰르텟 (김재영, 김영욱, 이승원, 문웅휘)

     

    “놀라운 수준의 비르투오시티을 지닌 노부스 콰르텟은 베르크의 작품이 담고 있는 그 풍부한 음악적 요소들을 모든 차원에서 훌륭하게 구현해냈다.

    슈베르트의죽음과 소녀에서 한국의 이 젊은 연주자들은 각자들이 가진 장점들을 보여줌과 동시에 이상적으로 응집력 있는 연주를 보여주었다.”

    프랑스의 일간지 <르 몽드> ‘금주의 음반

     

    명실공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현악사중주단, 노부스 콰르텟이 레코딩한 Aparte에서의 세 번째 음반. 앞서 발매한 베베른, 베토벤, 윤이상의 데뷔 음반과 차이코프스키의 작품으로 큰 성공을 거둔 이들이 선택한 작품은 어두운 분위기의 서정적인 현악 사중주 베르크와 슈베르트의 곡이다. 슈베르트의 작품은 가곡 죽음과 소녀를 인용하고 있으며, 베르크는 타고르의 7개의 시를 사용한 젬린스키의 서정적 교향곡에 바치는 곡이다. 슈베르트의 죽음과 소녀는 일찍이 여러 공연을 통해 언론의 극찬 속에 2016년 예술의전당 예술대상 음악분야에서 실내악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뛰어난 연주이다. 2007년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의 멤버들을 중심으로 결성한 노부스 콰르텟은 2014년 제11회 모차르트 국제 실내악 콩쿠르 현악사중주 부문 1, ARD 국제 음악 콩쿠르 2위 등 세계 최고 권위의 음악 콩쿠르 석권 이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졌으며 이후 성공적인 음반 발매로 인기를 더하고 있다.

     

    이 앙상블은 놀라울 만큼 견고하고 균형 잡힌 연주를 한다. 네 음악가들 모두 동등한 수준으로 연주하며, 음악을 만드는 방법은 매혹적이다. 우리는 노부스 콰르텟의 밝은 미래를 예견한다.“

    -카스 하겐 (하겐 콰르텟 제1바이올리니스트)

     

    “이 이십대 연주자들처럼 무대 위에서 미소를 많이 짓는 연주자를 보기는 쉽지 않다.

    그리고 그들의 그 기쁨과 음악적인 표현은 관객에게도 직접적으로 전달된다.”

    Hannoversche Allgemeine Zeitung

     

     

     

    베토벤 : 피아노 소나타 31번 Op.110, 피아노 소나타 32번 Op.111, 6개의 바가텔 Op.126

    연주: 예프게니 수드빈 (피아노)

     

    BIS의 대표적인 피아니스트인 수드빈은 섬세하고 강력한 피아니즘으로호로비츠의 재래라는 높은 평가 속에 21세기 가장 위대한 피아니스트 중 한 명으로 손꼽히고 있다. 수드빈은 베토벤, 쇼팽, 스카를라티, 메트너, 스크리아빈, 라흐마니노프, 차이코프스키 등 폭넓은 레퍼토리의 음반 발매에서 호평 받고 있다. 앞서 그는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전곡으로 팡파레, 그라모폰, 클래식투데이, ICMA 등에서 최고의 극찬을 받았다. 그의 이번 음반은 베토벤 죽기 불과 몇 년 전에 쓰여진 그의 마지막 작품이자 후기 피아노 소나타로, 깊은 비탄과 아름다운 서정을 겸비한 건반악기 최고의 예술을 들려주는 31, 육체적 정신적 한계를 초월한 작품 32번 그리고 베토벤 스스로자신의 최고의 작품이라고 했던 바가텔 Op.16까지 그의 가장 뛰어난 업적에 속한다. 수드빈은 빛나는 음색, 선명하고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추진력으로 깊은 감동을 들려주고 있다. *CD Stereo, SACD Stereo, SACD 5.0 Surround

     

     

     

    비발디 : 현을 위한 협주곡 3집 (2CD)

    수록곡

    현을 위한 협주곡 RV 109, 117, 118, 126, 138, 142, 145, 152, 155, 161, 163, 165, 167

    비올라 다모레를 위한 협주곡 RV 393, 394, 395, 396, 397

    연주: 알레산드로 탐피에리 (비올라 다모레, 바이올린), 아카데미아 비잔티나, 오타비오 단토네 (지휘)

     

    Naive의 인기 시리즈 비발디 에디션의 통상 56번째 앨범이자 현을 위한 협주곡 세번째 시리즈로 비올라 다모레를 위한 협주곡 전곡과 현을 위한 협주곡 13곡을 수록하였다. 이탈리아 비르투오조 알레산드로 탐피에리와 신선하고 개성 있는 해석으로 각광받고 있는 오타비오 단토네가 이끄는 아카데미아 비잔티나가 생기 넘치고 다채로우면서 우울한, 매우 대조적인 진귀한 비발디 음악을 연주한다. 사계를 포함하여 비발디가 가장 뛰어난 순수한 작곡 능력을 보여주는 간결하고 쾌활하며 깊고 즉흥적인 감정을 담고 있는 현을 위한 13개의 협주곡은 다양한 풍경과 역사의 여행으로 청자를 안내한다. 동양의 세계를 연상시키는 비올라 다모레의 부드럽고 감동적인 사운드로 비올라 다모레를 위한 협주곡은 매우 신비한 성격을 띠고 있다. 특별히 협주곡 RV393Largo, RV394의 활기찬 피날레, RV395 중 섬세한 Andante의 절묘한 조화가 매력적이다.
    *그라모폰 에디터스 초이스
    [비발디 에디션 시리즈]
    2000년 대 초에 시작된 Naive [비발디 에디션] 시리즈는 이탈리아 토리노 국립 대학교 도서관에 보관되어 있는, 이전에 소개된 적이 없는 방대한 비발디의 진귀한 작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솔로 아리아에서 대형 스케일의 오페라까지 약 450개의 작품들은 당시 오리지널 원본들 그대로의 비발디 개인 소장품들로 그 가치가 크다. 한 개의 악기 혹은 현악기, 저음부를 위한 약 300개의 기악곡이 있다. (바이올린 협주곡 110, 바순 협주곡 39, 칸타타, 모테트, 15편의 오페라 등) 비발디 에디션은 현재까지 전세계적으로 약 80만 장이 판매되었으며 오페라를 포함하여 50장이 넘는 음반이 발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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