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 이벤트

  • KEF R11 시연 201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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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F의 새로운 플래그쉽 모델인 KEF R11을 2019 서울국제오디오쇼에서 시연한다.

     

    새로운 KEF R 시리즈는 Reference 시리즈의 KEF가 보여줄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과 맞춤형 신기술을 결합하여 제작한 모델로 음악에 담긴 디테일한 뉘앙스와 감성을 그대로 전달하여 감동적인 사운드를 선사한다. R11의 특징은 아래와 같다. 

     

     

    Uni-Q

    자체 시뮬레이션을 활용하여 설계된 Uni-Q 기술을 활용하여 미드레인지 콘의 중심에 트위터를 배치하여 단일 포인트 소스의 이상적인 음향을 구현하였다. 또한, KEF 엔지니어들은 Uni-Q의 개별 부품 사이의 미세한 간격에서 발생하는 공명 현상을 줄임으로써 컬러레이션을 획기적으로 감소 시켰다. 


    결과적으로 사운드는 더 깨끗하고 명료하며 스테레오 이미징을 이전보다 더 극대화 시켰다.

     

     

    쉐도우 플레어

    레퍼런스 시리즈에서 파생된 쉐도우 플레어는 Uni-Q의 웨이브 가이드 효과를 확장하여, 섬세한 고음역에 불필요한 캐비닛의 회절을 감소시킨다. 트위터에는 더 이상 캐비닛 엣지의 선들이 없으므로 회절이 발생할 수 있는 가장 높은 지점에서 '쉐도우 영역'을 만든다. 

     

    결과적으로 현악기와 타악기 소리의 미묘한 뉘앙스와 같은 정교한 디테일이 크게 향상되었다.

     

     

    저음역 드라이버 

    음악의 기초는 베이스이기 때문에 저음 성능을 극대화하는 것은 깨끗한 사운드의 필수적인 부분이다. R 시리즈의 베이스 드라이버는 2부 구조로 되어 있는데, 얕고 오목한 알루미늄 스킨이 페이퍼 콘 위에 있다. 콘의 독특한 형상과 결합하여 높아진 강성은 박진감과 속도감을 원활하게 전달한다. 강력한 베이스 드라이버를 정확하게 제어하기 위해 KEF는 자기장 시스템을 완전히 재설계하여 보다 균일한 자기장을 생성한다. 


    결과적으로 더욱 인상적이며 보다 임팩트있는 강한 사운드를 만들어낸다.

     

     

    캐비닛 브레이싱

    견고한 플랫폼은 훌륭한 사운드를 위해 필수적이다. 새로운 R 시리즈는 컨스트레인 레이어 댐핑을 사용하였다. 이 시스템은 'Lossy' 인터페이스로 결합한 내부 브레이싱을 사용하여 소리와 음악을 인위적으로 변화시키는 원치 않는 진동을 분산시키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플랙시블 포트 테크놀러지 

    깊고 명료한 저음을 생성하기 위해서는 포트 디자인이 중요하다. R 시리즈의 포트에는 혁신적인 플랙시블 포트가 특징이다. 탄력적인 포트 벽은 공진이 미드레인지가 착색하는 것을 방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