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업체 소개 자료

  • 2019 SIAS Special Report 309. 서병익 오디오 2019.03.15
  • 충북 청주시 흥덕구 풍년로 96번길 7-8 043-264-0452 http://www.sbiaudio.com/

    흔히 오디오기술은 40~50년대에 완성되었다고 하지만 엄밀하게 말하면 그 때는 "진공관 제조기술"이 완성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50년대 이후 트랜지스타의 활발한 보급으로 진공관앰프의 회로개발이 정지되었으며, 이후 소수의 실력 있는 분에 의해 개발되어 왔습니다만, 소자의 우수성으로 인하여 개발의 여지가 많은 분야라 할 수 있습니다. 지금도 명성이 있던 옛 기기들을 복각하여 판매하는 경우도 있지만, "서병익 오디오"에서는 왜냐하면 그 당시에는 최선의 회로와 최고의 기술로 만들었겠지만 지금의 시각으로 보면 부족한 면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경험하고 공부했던 모든 이론들을 정립하여 "서병익 오디오"라는 브랜드로 제품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서병익 오디오"의 제품들은 옛 기기의 복각개념이 아닌 충분히 발전된 회로로 제작되지만 음질만큼은 이것이 진정 진공관앰프의 소리라고 할 정도로 아름다운 소리를 재현하고 있습니다. 회로적인 측면에서도 해외 유명메이커와 경쟁할 수 있는 독자적인 회로이며 음질튜닝에서는 감성을 자극하는 음질로서 인정받고 있습니다.

    국내를 대표하는 양심 있는 제작자라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언제나 연구하며 가치 있는 제품으로 평가 받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참가 브랜드


    SeoByongIk Audio 소개링크

     

     

     

    ▲ 309호 서병익 오디오 부스 전경

     

     

    ▲ 309호 서병익 오디오 부스 메인 시스템

     

     

    ▲ 서병익 오디오 3웨이 베이스 리플렉스 스피커 SP-06

     

     

    ▲ 서병익 오디오 대형 스피커 SP-03MK2

     

    대한민국 진공관 앰프 메이커 서병익 오디오가 자사 앰프와 스피커를 매칭해 사운드를 뽐낸 부스였다. 먼저 눈이 간 것은 12인치 우퍼를 채용한 3웨이 베이스 리플렉스 스피커 SP-06으로, 돔 트위터는 모렐의 ET448, 미드레인지는 역시 모렐의 4인치 돔형 CAM558을 채택했다. 임피던스는 8옴, 감도는 91dB. 이 밖에 로더 유닛을 혼형 인클로저에 수납하고 아래쪽에 15인치 우퍼를 장착한 대형 스피커 SP-03MK2도 자리를 함께 했다. 감도는 무려 95dB.

     

     

    ▲ 서병익 오디오 파워앰프 Satinuum

     

     

    ▲ 서병익 오디오 프리앰프 Sonare

     

     

    ▲ 서병익 오디오 인티앰프 Clarus

     

    매칭 앰프로는 초단 및 버퍼단에 6SN7, 출력관에 2A3-40을 싱글로 써서 8W를 내는 파워앰프 Satinuum을 비롯해, 프리앰프 Sonare, 인티앰프 Clarus 등이 동원됐다. 시연은 주로 SP-06을 통해 이뤄졌는데, 소리는 역시 12인치 우퍼와 대형 3극관이 빚어낸 풍성한 음수와 포근한 소릿결, 그리고 넘쳐나는 에너지감이 돋보였다. 요즘 좀체 볼 수 없는 12인치 우퍼의 매력을 새삼 느낄 수 있는 부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