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업체 소개 자료

  • 2019 SIAS Special Report 311. 헤밍웨이 - Z Core Cable 2019.03.18
  •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인덕원로30번길 18(관양동) 5층 031-424-2646 http://www.hemingwayaudio.com/kor/

    HISTORY

     

    오디오에서 제일 중요한 덕목은 대편성의 재현이라 생각합니다.

    거대한 사이즈의 오케스트라를 들으면서 얻는 만족감은 그 어디에 비할바가 못됩니다.

     

    오랜기간 열렬한 오디오 파일이었던 나는 대형기기와 초대형엠프를 골고루 갖추고 있지만 원하는 음을 듣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그 원인을 오디오 컴포넌트 중 가장 근본이 되는 케이블에서 찾게 되었고 오랜시 고민 끝에 많은 오디오 애호가들이 오디오를 통해 보다깊은 정서적 만족감을 얻을 수 있는 케이블 개발에 매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신호전송에 수반되는 자장이나 역기전류를 주로 제거하는 쪽에 심혈을 기울인 대부분의 케이블과는 달리 헤밍웨이가 추구하는 음향은 일체의 가감없이 신호의 전송을 이룩하고 그 과정에서 아무런 억지나 기교를 부리지 않고 마치 공기를 타고 음이 전달되듯 자연스럽게 전송하고 이를 위해 케이블에 따라 붙기 마련인 자기장이나 역기전류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발상의 전환을 하였고 그 결과 음색뉘앙스 대역밸런스 등을 자유자재로 조절 할 수 있는 하이엔드케이블 헤밍웨이가 탄생하였습니다.

     

    약 15년이라는 시간 그리고 엄청난 개발비 까다로운 제조공정에 많은 어려움도 있었지만 자연섭리에 거스르지 않는 지혜, 즉 도가에서 이야기하는 도법자연의 정신을 바탕으로 한 헤밍웨이를 통해 많은 오디오 애호가들에게 깊은 음악적 감동이 전해지길 바랍니다.

     

     

    PHILOSOPHY

     

    “헤밍웨이 케이블을 만든 이유는 딱 하나. 오디오를 통해 보다 깊은 정서적 만족감을 얻기 위함입니다.”

     

    "대다수의 경우 녹음을 하거나 복제를 하여 녹음하는 원곡연주는 없습니다. 대신, 주어진 각 녹음된 연주는 시간을 초월한 것입니다. 원곡 연주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역사 어딘가에 존재한다면 그것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 에번 아이젠 버그, 기록 천사, 1986

     

    “궁극적으로 두 개의 다른 현상인 라이브 음악과 녹음 음악을 가장 잘 받아들일 수 있는 것입니다… 레코딩 엔지니어가 나비를 디스크에 고정시킬 수 있지만 분명, 더는 날지 못합니다. 녹음음악이 예술작품이 되기 위해서는 원곡에 단순히 에코를 더하는 것 외에 다른 무엇이 필요합니다.”

    - 존 앳킨슨, 스테레오 파일. 2010년 2월

     

    우리는 위의 주장이 여전히 몇 가지 측면에서 옳다는 것을 인정한다. 그러나, 우리는 실제로 '1986 ~ 2010'동안 최상의 오디오 업계에서 많은 훌륭한 발전이 있음을 알고 있다. 오늘날까지 많은 시도들이 있었다. 우리는 라이브 음악에 가까워지고 있음을 믿는다. 우리는 이제 더 이상 실제 음악에서 멀리 있지 않습니다. 완전한 현실로의 접근은 이 분야에서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우리는 헤밍웨이 케이블을 만드는 원형의 톤을 파괴해야 한다. 우리는 음악의 모든 세부 사항을 잃고 싶지 않다.

    - God lives in details

     

    지난 10 년 동안, 우리의 많은 원형과 계획은 테스트를 통해 파괴되었지만 이 역사 자체는 우리 헤밍웨이 시리즈를 출시할 수 있게 했다. 우리는 헤밍웨이 케이블을 통해, 당신은 그 어느 때보다 라이브 음악에 가까워 질 수 있음을 보장합니다.

    - 남자는 파괴하지만 패배 할 수는 없습니다. 헤밍웨이, 노인과 바다, 1951

     

     





    참가 브랜드


    Hemingway 소개링크

     

    ▲ 311호 헤밍웨이 부스 전경

     

     

    ▲ 헤밍웨이 Z Core Cable

     

     

    ▲ 헤밍웨이 Z Core Cable

     

    대한민국 케이블 제작사 헤밍웨이는 따끈따끈한 신제품 Z Core(제트코어) 시리즈를 선보였다. 헤밍웨이의 최신 기술인 Z Core는 전송 첫 단계에서 응축(compression)하는 작업을 통해 보다 넓은 주파수 대역을 처리하는 한편 에너지 전송속도를 높이고 왜곡은 극도로 낮췄다. 시연에는 Z Core 인터케이블만 투입됐다.

     

     

    ▲ 헤밍웨이 Z Core Cable 

     

    정도영 대표는 “시연 오디오 시스템이 멀티라서 입력에만 제트 코어 인터케이블을 투입했다”며 “무대가 뒤로 빠지고 스피커가 사라지며 음의 속살이 나오는 케이블”이라고 설명했다. 정 대표는 즉석에서 AB 테스트를 실시하기도 했다. 

     

     

    ▲ 헤밍웨이 Z Core Cable 

     

    기존 최상위 등급인 The Creation S 인터케이블과 Z Core 인터케이블을 바꿔가며 동일 합창곡을 들어본 것. 확실히 Z Core 케이블을 투입했을 때 합창단이 더 뒤로 물러선 듯했다. 이에 비해 The Creation S 케이블은 상대적으로 피아노 뒷공간이 사라졌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 헤밍웨이 Z Core Cable 

     

    다시 Z Core 케이블로 바꿔보니 공간감과 레이어감이 높아지는 동시에 해상력까지 늘어났다. 정 대표는 “기타 연주의 해상력이 늘어났음을 알 수 있을 것”이라며 “제트 코어 케이블을 빼면 심심해서 못 듣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