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업체 소개 자료

  • 2019 SIAS Special Report 321. 케이원에이브이 - VTL / Wilson Audio 2019.03.23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108길 16 02-553-3161 http://www.koneav.com/

    케이원에이브이(주)의 슬로건입니다.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저희는 오로지 퀄리티만을 생각합니다. 음악이 없는 세상은 상상할 수 없으며, 소리에 좋다면 그 어떤 행동도 마다하지 않는 당신은 오늘도 틈만나면 소리에 대한 갈증을 해결하고 싶어 하십니다.

    음악과 오디오를 무엇보다 열정적으로 좋아하고, 그리고 오디오를 누구보다도 잘 아는 스페셜리스트들로 구성된 저희 케이원은 매니아의 입장에서 회사를 설립했고 매니아의 심정과 열정을 가지고 오늘도 당신과 같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 수 많은 해법들이 존재하는 하이엔드 오디오의 세계, 저희 케이원에서 소개하지 않은 제품들 중에도 세계적인 성능 기준에 손색없는 오디오는 여럿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 케이원이 스스로 설정한 하이엔드 오디오로서의 기준을 충족시킨 제품들은 진정 이 시대를 대표하고 해당분야의 리더들에 의해 설계된 최고중의 최고들이라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오디오 제품의 신호경로의 순수함, 설계의 완숙도, 제품의 완성도, 최상의 가격대비 성능들을 생각하고 또 생각한 끝에 엄선한 브랜드들 입니다.

    앞으로 더욱더충실한 A/S, 올바른 정보전달로 한국의 하이엔드 오디오 문화를 선도해 가겠습니다.

    무엇을 향해 사는지 그 기준조차 혼돈스런 오늘 날,오디오를 향한 열정과 음악의 순수함을 잃지 않고 오늘도 자기만의 소리의 세계로 여행하실 줄 아는 여러분들을 존경하며 앞으로 함께 하고 싶습니다.





    참가 브랜드


    VPI
    Audio Research 소개링크
    Boulder 소개링크
    Kimber Kable
    Magnum Dynalab
    Meridian
    Pathos
    Sonus Faber 소개링크
    Wilson Audio 소개링크

     

    ▲ 321호 케이원에이브이 메인시스템

     

     

    ▲ 321호 케이원에이브이 메인시스템

     

     

    ▲ VTL Siegfried Reference Mono Power Amplifier

     

    케이원에이브이는 쇼룸 정면에 윌슨오디오 Sasha DAW 스피커와 VTL 모노블럭 파워앰프, 왼쪽 측면에 소스기기와 프리앰프 등을 배치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사샤의 3번째 모델인 사샤 DAW는 지난해 10월 출시됐으며, 모델명에 들어간 DAW는 지난해 5월 타계한 윌슨오디오 설립자 데이브 앤드류 윌슨(Dave Andrew Wilson)의 이니셜이다. 윌슨오디오는 현재 고인의 셋째 아들인 대릴 윌슨(Daryl Wilson)이 이끌고 있다.

     

     

    ▲ Wilason Audio Sasha DAW

     

    사샤 DAW는 전작과 외형 면에서도 크게 달라졌지만, 무엇보다 상부모듈에 수납된 트위터와 미드레인지 유닛이 윌슨오디오 최상위 모델 WAMM Master Chronosonic과 동일한 유닛을 사용한 점이 가장 눈길을 끈다. 내부용적도 크게 늘어났다. 매칭 파워앰프는 VTL의 풀밸런스 진공관 모노블럭 Siegfried Series II로, 출력단에 KT88 12발을 써서 4극관 모드 시 650W, 3극관 모드 시 330W를 낸다.

     

     

    ▲ Wilason Audio Sasha DAW

     

    에릭 클랩튼의 라이브 음원은 마치 쇼륨 벽 전체에서 음들이 투척되는 것 같았다. 해상력은 기본이고 라이브 음원 특유의 공간감과 공기감이 잘 느껴졌다. 비발디의 사계는 결이 곱고 매끄러운 가운데 약간의 온기와 무게감이 느껴진 점이 특징. 

     

    냉랭하거나 특정 오디오적 쾌감만을 강조하는 타입은 아니었으며, 전체적으로 정교한 음상과 선도 높은 색채감이 돋보였다. 베토벤의 로망스에서는 바이올린이 빙판 위의 김연아처럼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킥을 선사했다. 복식호흡처럼 깊게 음들을 심연에서 길어 올리는 모습이 대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