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업체 소개 자료

  • 2019 SIAS Special Report 326. 사운드포럼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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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6호 사운드포럼 부스 전경

     

     

    ▲ 326호 사운드포럼 부스 메인 시스템

     

     

    ▲ 사운드포럼 사라지다 데이터 플레이어-2

     

     

    ▲ 사운드포럼 사라지다 DAC-2.1

     

     

     

    ▲ 사운드포럼 3웨이 스피커 Symphony No. 3

     

     

    ▲ 아큐페이즈 CDP DP-560

     

     

    ▲ 아큐페이즈 인티앰프 E-650

     

    사라지다 데이터 플레이어-2(트랜스포트), 사라지다 DAC-2.1, 사라지다 인티앰프 1.2, 3웨이 스피커 Symphony No. 3 등 사운드포럼 제품들이 대거 등판한 쇼룸이었다. 아큐페이즈 CDP DP-560 및 인티앰프 E-650과 매칭도 눈길을 끈 부분. 사운드포럼에서 만든 스캔스픽 유닛 키트 버전인 하이키트-2도 소개됐다.

     

     

    ▲ 사운드포럼 3웨이 스피커 Symphony No. 3

     

    심포니 3은 스캔스픽 베릴륨 트위터와 스카닝(오디오 테크놀로지 C-Quenze) 15H 미드레인지, 스카닝 23I 우퍼 구성으로 33Hz~40kHz 광대역을 커버한다. 공칭 임피던스는 8옴, 감도는 88dB. 사라지다 인티앰프 1.2는 풀 밸런스 설계로 8옴에서 120W, 4옴에서 240W를 낸다. 사라지다 DAC-2.1은 기존 DAC-2에서 USB 입력단을 추가하고 핵심 파트를 모듈화한 버전. 최대 32비트/768kHz, DSD256까지 지원한다.

     

     

    ▲ 326호 사운드포럼 부스 전경

     

    인상 깊었던 곡은 심포니 3으로 들은 루브르의 음악가들(Les Musiciens Du Louvre Grenoble)이 연주한 라모의 상상 교향곡. 스피커의 인클로저 통 울림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듯한 풍부한 성량과 펀치감, 탄력감이 일품이었다. 특히 타악 연주 시 스카닝 유닛이 전해준 텐션은 무척이나 쫄깃했으며, 마치 트램펄린 위에서 뛰어노는 듯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