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업체 소개 자료

  • 2019 SIAS Special Report 317A. 오디오갤러리 - Focal / Naim Audio 2019.03.19
  • 서울시 성북구 보문로 37길 3 오디오갤러리 B/D 02-926-9085 http://www.audiogallery.co.kr/

    오디오갤러리는 1998년 창립되었으며, 새로운 차원의 오디오 문화를 선도하는 하이엔드 오디오 전문 기업입니다. GOLDMUND, FM ACOUSTICS, FOCAL, TAD, NAGRA, VERITY AUDIO, DAVONE, PROJECT AUDIO SYSTEMS, MUSICAL FIDELITY, TCHERNOV CABLE, SIM2, SI SCREEN, WOLF CINEMA, PYLON AUDIO 등 세계적으로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는 명품 오디오를 선별 및 독점 수입하여 국내에 선보이고 있으며, 현재 하이엔드 오디오 시장의 리더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하이테크놀로지를 바탕으로 완벽한 리스닝 룸 공간을 통해 최상의 사운드를 구현하는 오디오갤러리는 성북구 삼선동에 위치한 본사 외에 청담 GOLDMUND 플래그십 스토어, 청담 포칼 스토어, 신세계 강남점, 대구점, 센텀시티 GOLDMUND점을 통해 명품 사운드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오디오갤러리는 진정한 프로페셔널리즘을 추구합니다. 실제 연주의 감동과 레코딩의 원음을 전달한다는 목표아래 최고의 하이엔드 오디오만을 엄격하게 선별하여 수입, 판매하고 있으며, 자체적인 A/S 센터 운영을 통해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회사가 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오디오갤러리는 한국을 넘어 세계 최고의 하이엔드 오디오 시장을 이끌어 나가고 있으며, 수준 높은 오디오 문화를 창조해 나가고 있습니다.





    참가 브랜드


    Pylon Audio

     

     

    ▲ 317A호 오디오갤러리 부스 전경

     

     

    ▲ 317A호 오디오갤러리 부스 메인 시스템

     

     

    ▲ 포칼 Grande Utopia EM EVO

     

     

    ▲ 네임 Statement

     

    한솥밥을 먹고 있는 포칼과 네임의 플래그십이 만난 자리였다. 포칼은 16인치 전자석(EM) 우퍼를 채용한 Grande Utopia EM EVO, 네임은 NAC S1 프리앰프와 NAP S1 모노블럭 파워앰프 조합인 Statement. 스테이트먼트와 그랜드 유토피아 EM 에보는 지난해 5월 뮌헨 오디오쇼에서도 매칭 시연을 했었다.

     

     

    ▲ 포칼 Grande Utopia EM EVO

     

    그랜드 유토피아 EM 에보의 경우 드라이버 내부의 자기장 왜곡을 줄인 NIC(Neutral Inductance Circuit. 중립인덕턴스회로), 서스펜션의 공진을 최소화한 TMD(Tuned Mass Damper. 동조질량감쇄) 등 포칼의 모든 기술이 집약됐다. 가운데 베릴륨 트위터를 두고 위아래에 미드레인지 유닛 2개, 맨 위에 미드베이스 유닛 1개, 맨 아래에 우퍼 1개가 각각 별도 챔버에 수납됐다. 주파수응답특성은 무려 18Hz~40kHz(-3dB)에 달한다.

     

     

    ▲ 네임 Statement

     

    네임의 Statement 역시 높이 1m에 무게 260kg을 자랑하는 거대 앰프. 가운데 프리앰프 양옆으로 파워앰프가 감싸는 듯한 형태로 제작됐다. 프리앰프는 총 100단계 볼륨 선택이 가능하며, 4000VA 전원 용량을 갖춘 파워앰프는 8옴에서 746W, 4옴에서 1450W를 출력한다. 

     

     

    ▲ 317A호 오디오갤러리 부스 전경

     

    현장에서 이들을 접한 관람객의 반응이 놀라웠다. 특히 어린 관람객은 포칼 스피커를 보자 “대박”이라며 연신 사진을 찍어대곤 했다. 소리는 시각적 위용과는 달리 무척 편안하고 위압감이 전혀 없는 스타일. 그러면서도 위아래에 일체 잘림이 없는 안정적인 대역 밸런스를 과시했다. 밥 말리의 ‘Three Little Birds’, 자클린 뒤 프레의 드보르작 첼로 협주곡이 대표적. 고집이나 색채가 있을 것 같은데 이를 전혀 내세우지 않은 재생음이었다. 하지만 휴 마세켈라의 ‘Stimela’에서 터져 나오는 타악 연주는 귀와 가슴이 뜨거워질 정도로 후끈한 에너지를 뽐냈다.